장조림포터리
장조림포터리는 도예가 신성민과 김지혜의 협업 스튜디오다. '긴 아침의 숲'이라는 이름처럼 느긋한 아침, 고양이, 시골 작업실의 풍경을 닮은 공동 브랜드다. 신성민 작가는 'Shin sung min_sculpture'로 조형적 사유를, 김지혜 작가는 'objects by michi'로 미지의 감각을 탐색한다.
따끈따끈한 굿즈들을 불러오는 중이야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