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am은 전시·박람회 관람 가이드야. 관심 가는 부스를 찾고, 전시장에서 길을 잡고, 본 것을 기록해.
로그인하면 로미가 너를 기억해
둘러보는 건 로그인 없이도 돼. 근데 네 취향에 맞는 추천·저장·다음 전시로 잇기는 로그인해야 이어져.
커피·차·베이커리·디저트 브랜드 590여 곳이 모이는 커피 박람회. 올해 주제는 '활짝'. 공식 배치도를 그대로 옮겨 1층(A·B홀)과 3층(C·D홀)의 실제 위치로 안내합니다.
지금 열 수 있는 전시는 하나야. 안에서는 네 취향에 맞춰 부스를 골라줄게.
서울디자인위크의 디자인페어. 올해 주제는 '취향이 가득한 시장' — 국내 디자인·라이프스타일 브랜드 80여 곳이 살림꾼·몽상가·동반자·미식가 네 개의 시장으로 나뉘어 열립니다. 서울디자인재단 × 29CM.
가정용·입주·디자인·주문제작 가구 브랜드 100여 곳이 A·B·C 세 홀에 모이는 일반 관람 가구 박람회. 주최 네모전람. 공식 배치도를 그대로 옮겨 실제 위치로 안내합니다.
전통주·와인·위스키·사케부터 안주까지, 양조장과 수입사 180여 곳이 모이는 주류 박람회. 공식 부스배치도를 그대로 옮겨 실제 위치로 안내합니다.